


중앙청 일본총독 항복문서 서명



창덕궁 비원


노인과 사진작가/1945년 일본 천황의 항복으로 38이북은 소련군이 서울에 미군들이 일본군 무장해제를 위하여
한국에 진주한 미군과 함께온 미군종 포토 저널 리스트 DONO"RIEN씨가 1년이상 한국을 다니며 사진을 찍어 남겼다

광복후 마차행렬


하와이에서 귀국한 이승만 환영행사

미군정장관 하지중장과 통역하는 장택상



일본군과 아이 무장해제하고 일본으로 돌아감

일본으로 돌아가는 가족으로 추정됨 칼라사진 이어서 인지 혈색들이 좋아 보인다

작가가 찍은 서울의 어느걸인

물항아리 아주머니

물지개진 소녀가 65년전이니 지금은 8순 할머니 발밑에 수도시설로 보인다

시가행진 구경하는 노인들과 시민들

상해 임시정부 귀국 미군정으로 부터 인정을 받지 못했다

신탁통치 반대 격문

서울시내 당시의 전차

흥인 지문 동대문으로 추정된다

연합군 환영 행사 보이스카웃 복장으로 보인다

동해안 강원도 노인 일제에 굴하지않고 당당하게 살아오신 모습이다 두루마기는 꿰매고 눈길에 짚신...

천년이상 이어온 이땅의 나뭇짐일 것이다

작가는 이분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없다고 하신다

그당시 초현대 똥장군 마차였을것이다

조랑말 마차와 마부/마차바퀴는 삐그덕 거리고 불안합니다 그시대 자전거타고 구두 신으면 괜찮게 사는 편이겠지요

한국을 향하여 출발전 오끼나와 미군들






일본에서 귀국하는 할머니와 손주 일제 강점기에 일본 와세다대학 나오신 나의 외삼촌댁 처럼 잘사시는듯...
해방후 친일 지식인이나 경찰 군인들 없이 이승만 정권은 정부조직을 구성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북쪽의 김일성이는 철저하게 친일파를 사살했기에 이북 피난민이 더 많았을것이고 그 엘리트 집단이 정부수립에
대들보가 되고 기둥이 되니 백범 김구같은 임정요인들은 국회로 모였겠지요 국회는 정치 깡패들에게 수모를 당하고...



농촌의 우물가 풍경

1950년 10월1일의 서울 을지로 전경(별도사진)


해방후 부산~서울행 열차는 화물차를 개조하여 운행했다 하네요


곱게 늙으신 할아버지 덕인으로 다가옵니다

당시에는 개털 목도리도 많이 하고 다녔다 하네요

서울시내 홍등가 미군 출입금지

로스케 소련군인들 38이북의 일본군 무장해제도 임무지만 당시에는 미국과 연합하여 일본을 이겼으므로 우호적이죠

당시만 해도 수십년간 전쟁이 없었으므로 밝은 모습이 좋아 보임니다 젊은 어머니와 아이

길안내도 할겸 사진작가 DON O"RIEN씨 찝차에 오른 농부

사과파는 아주머니 1960년대 후반까지도 과수원 홍옥사과 예산역에서 사먹은 사과맛 추억이 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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